로그인 | 회원가입 | 장바구니(0) | 주문조회 | 마이페이지 
  
1
현재위치 : Home > 유실수/과일나무

사과나무 (11)   복숭아나무 (22)   포도나무 (5)   자두나무 (14)   감나무 (6)   매실나무 (3)   대추나무 (3)   밤나무 (3)   모과나무 (1)   체리 (2)   호두 (6)   키위 (5)   블루베리 (4)   왕보리수 (1)   앵두 (1)   복분자 (3)   오디 (1)   살구나무 (1)   무화과 (1)   배나무 (7)  


   
피칸–서양호두
    · 고객선호도 :
    · 판매가격 :
    · 포 인 트 :
    · 수 량 :

                          (0)                            (0)                           (0)
피칸은 가래나무과에 속한다.
 미국에서는 버터나무,생명의 나무로 불리울 정도로 식품중에 가장 영양가가 높은 과실로 취급함.
 미국인은 항상 주머니에 넣고 먹을 정도로 좋아하는 과수임
 피칸은 암꽃,수꽃이 같은 나무에서 피는 자웅동주이나 꽃 피는 시기가 다른 이가화이다.
병충해에 강하여 타 과수에 비해 일손이 덜 든다.
지구상에 가장 영양가가 많은 유실수다.
pg라는 물질이 있어 두뇌 기억물질,신경전달물질 및 세포벽을 만들고 있는 지질이 내포되어있다.
 

장점:
1.수세가 왕성하고 대교목성이다.
2.재생력이 극히 왕성하다.
3.병해에 강하여 호두나무보다 재배가 용이하다.
4.-29도까지 재배가 가능하여 전국어디서나 재배가 가능하다.
5.초기 결실기는 접목은 2-3년,실생은 6-8년에 결실하나 결실량이 극히 많은 수종이다.
6.목재 생산성으로도 우수하며 조경수로도 으뜸이다.
7.열매의 저장성이 좋다.
피칸의 용도와 영양가
1.지구상에 가장 영양가가 많은 유실수다.
2.수분 3.4%,단백질 9.2%,지방 71.2%,탄수화물 14.6%,조섬유 2.3%,화분 1.6%등이 있다.
3.용도
1)식품:생과,고급빵,파이,과자,아이스크림,쵸콜렛,술안주,식용기름 등
2)목재:목재 재질이 우수하며 공예품,가구재,건축자재,차량재,스키 등으로 널리 쓰임
피칸의 우수성
1.pg라는 물질이 있더 두뇌의 기억물질,신경전달물질 및 세포벽을 만들고 있는 지질이 내포되어 있다.또한 세포에
감염되는 각종 균류나 박테리아,바이러스를 소멸시키는 기능이 있다.
2.불포화지방산이 많아 성인병 예방과 치료에 큰 효과가 있다.
3.맛이 좋아 선진국에서 최고의 식품용 과일로 각광을 받는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평가점수
이 상품에 대한 사용후기가 아직 없습니다.
사용후기를 작성해 주시면 다른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됩니다.
 
* 이 상품을 사용해 보셨다면 사용후기를 써 주십시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답변
이 상품에 대한 질문이 아직 없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이곳에 질문하여 주십시오.
 
* 이 상품에 대한 궁금한 사항이 있으신 분은 질문해 주십시오.
배송방법
- 택배 : 택배발송이 가능한 규격의 묘목을 택배로 발송하는 방법입니다.
- 용달차,방문수령 : 택배로 발송이 불가한 규격의 상품을 구매할 경우의 방법입니다.
 
배송비
- 택배 배송 구매시 선불 (입금후 연락 요망)
- 차량 배송 (구매금액에 상관없이 고객부담) 착불

배송기간
- 입금후 일주일 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배송일자를 지정하여 받길 원하실 경우 꼭! 미리 연락 주세요.
교환 / 취소 / 반품
- 반품은 상품이 불량, 파손 되는 등 문제가 있을 경우만 가능하며 반품시 반송비용은
  별도로 지불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상품 교환은 100% 가능합니다.
  단, 반품시에는 상품 수령시와 동일한 상태로 보존하셔야 합니다.
 
- 고객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 및 반품인 경우는 생물의 특성상 불가능 합니다.
 
- 상품의 교환, 취소, 반품의 경우 반드시 사전 전화를 하셔야 합니다.
 
- 기타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전화 주십시오.
이 상품과 관련된 상품이 없습니다.
  
게시물이 없습니다.
화이자 모더나 코로나 백신 확보현황과 예…
(공유) 국힘당 주호영 '의원들께 거취 맡…
코로나 신규확진 718명 확산세 지속...평택지…
신규확진 718명, 휴일 영향 일단 1천명 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