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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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곶감으로 유명한 영동,상주에서 주로 재배되는 곶감용 품종이다. 곶감으로 출하시 생과 판매보다 훨씬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
과피는 담홍색이나 완숙하면 황홍색을 띠며 씨는 2~4개정도이다.감 중에는 추위에 가장 강한편이다.
곶감 중 최고로 알아주는 영동, 상주에서 주로 재배하는 품종
숙기 : 10월 중하순 과중 : 250g
당도 : 18bx 저장력 : 강

▶곶감의 효능
상주,영동에서 많이 재배되는 감은 떫은 맛을 내는 둥시로 유명하다. 다른 지역의 감과 달리 '탄닌' 함량이 많은 대신 물기가 적어 곶감 재료로는 최고로 손꼽힌다. 이런 곶감은 100㎎당 비타민A는 7483㎎으로, 감 450㎎보다 16배 이상 많이 함유돼 있다. 비타민C는 감보다 2배, 사과나 배에 비해 12∼14배나 많다. 풍부한 영양소와 효능도 다양하다. 숙취 해소에는 상주 곶감만한 것이 없다. 술 안주로 단감이나 곶감을 먹으면 술에 덜 취하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또 곶감의 포도당과 당분은 피로회복에도 좋다. 감기에 걸려 머리가 아프고 코가 막히며 기침이 나올 때에도 민간요법으로 곶감을 먹었다. 기관지염에도 곶감 3∼4개를 구워 먹거나 생강을 넣어 달여 먹으면 효과가 있다. 설사 예방과 치료효과는 물론 돼지고기와 두부 등을 먹고 체했을 때도 곶감을 달여 먹는다. 오장육부를 보호하고 소화를 도우며 얼굴의 기미를 없애준다. 구역질, 창자꼬임, 치질도 곶감으로 다스린다. 곶감의 '포타슘' 성분은 몸안의 노폐물을 배설하는 작용을 한다. 또 '타닌' 성분은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하는 역할을 한다. 한방에서 고혈압 환자에게 곶감을 간식으로 추천하고 있다.
출처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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